외서가 800페이지가 넘어가면 3권 이상 분권되는 경우가 많네요. 페이퍼백이 있어서 1000페이지가 넘어도 무겁지 않은 책들...
소장용으로 하드커버를 보급형으로 페이퍼백을 낼수 있는 출판 현실이 무척 부럽네요.
도서관에 번역서 외서 다 있는데, 분량이 길어서 계속 노려보는중이예요.
아마 3권이상 분권된 책들은 다 계속 노려봐야할듯 합니다.^^;;
이 책 3권으로 분권되어 읽어보고 싶어도 읽기 힘든책
스티븐 킹의 책은 워낙 분량이 많다보니 번역을 하면 엄청나게 분권되는것 같아요. 제가 본것중에 가장 긴것이 스탠드 6권이죠. 그나마 3권 가격이 하드커보보다는 약간 저렴하지만, 페이퍼백은 한권 가격이면 충분하네요.
3권 분권되었지만 잘 읽힌 책이었어요. 재미있었다면 도서관에 외서가 있어서 읽어보려했는데, 굳이 외서를 찾아 읽지 않을 책이었습니다. 저한테는..
잉크하트 3부작 시리즈. 솔직히 영역 표지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데, 아마 우리는 독일원서 표지 디자인을 사용한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