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인간의 사랑에 관해서 그린 책들이 등장했는데, 또 다른 천사 이야기가 출판되었네요.
천사의 와인은 기존에 읽었던것들과는 어떤 차별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살짝 읽어보니 프랑스 보르고뉴가 배경인지라 와인도 나와서 좀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