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더스'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표지 디자인도, 제목도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엄마 안과 수술 받으셔서 하루 입원하는 동안 읽은 책입니다. 우울한 기분을 날려버릴만한 책이었습니다.
외서의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책 내용을 그대로 드러나주었습니다. 둘다 마음에 드네요.
일본에서 재일동포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새삼스래 배우고 있어요. 제가 너무 모르는것들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