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씨가 강아지에 관한 책을 썼다는것을 알았는데, 그다지 찾아서 읽을 생각을 못했어요. 

오랜만에 신랑과 도서관에 가서 살펴보다가 신랑이 읽고 싶다고 대출했는데, 저도 함께 읽고 있답니다. 

신랑이 먼저 읽어서 가끔 동감가는 대목을 읽어줘서 관심이 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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