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만 보고도 어떤 책을 담고 있는지 그대로 드러나는 책이예요. 

이름을 몰랐다면 그냥 잡초에 불과하지만, 이름을 알면 그 꽃의 의미가 더 커지죠. 그렇게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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