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 2살이 되는 둘째 조카녀석이 빼빼로 날이 생일이랍니다.
마침 오늘 동생과 요리 배우는날이기도 해서, 둘째 조카 생일겸, 첫째 조카 중간고사 1등을 축하할겸 저녁에 좀 신경써서 준비했답니다.
둘째 조카에게 신발과 칼을 선물했는데, 마침 서평으로 신청했던 이 책이 오늘 도착해서 선물로 줄수 있어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