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 세트 4권

1편인 '어글리'는 읽고 있는 중인데, 모 인터넷 서점에서 4권 세트를 세일을 해 질렀버렸어요. 읽다보니 예상외로 재미있고 다른 시리즈는 도서관에 없어서 어떻게 읽을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도서관에 번역서로 1~3권을 신청했는데, 신청해주네요. 음... 조금 일찍 알려주었으면 구입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원서로 읽는재미로 그냥 패쑤  

 

처음 구입하는 오디오 북이예요. 어떤 오디오북을 고를까하다가 재미있게 읽은 책으로 골라봤습니다.

 

아직 집에 있는 뱀파이어들과도 만나지 않았는데, 또 다른 뱀파이어 이야기예요.
반값 세일에 역시 무너집니다.ㅠ.ㅠ 이것도 시리즈던데. 1권 읽고 더 읽으지 생각해봐야겠지요.  

 

'아르테미스 파울'의 저자인 '이오인 콜퍼'의 책인지라.. 선택하긴했는데, 표지는 맘에 안들어요.^^

  

 

표지에 끌리고, 가격에 끌리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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