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300번째 책으로 어떤책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알라딘에 투표로 올려보았답니다.

http://blog.aladin.co.kr/boslbee/4219236   

역시 예상대로 투표율은 저조했어요.ㅎㅎ 

그래도 한표라도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카스피님'의 도움으로 망신(?)은 면했어요.ㅎㅎ 카스피님 감사합니다. 

말씀드린데로, 만약 카스피님께서 이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제가 읽고 선물로 드리겠습니다.(그런데 겉커버를 분실해서 없어요.ㅠ.ㅠ) 나중에 비공개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300번째 후보로 올린 책들중에서도 같이 보내드릴수 있는 책이 있으면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300번째 책으로 평소 즐겨보던 소설류가 아닌 인문서적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한쪽으로 편파해서 읽는 성향이 있는지라 가끔은 관심을 덜 받은 책들에게도 눈길을 줘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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