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알고 지내던 분들과 저녁 약속이 있어서 가지고 있던 책 중에 몇권 선물로 드렸어요. 책을 좋아하시는 분인지라 더 드리고 싶었지만, 도서관에 책을 기증한지가 며칠 안되서 별다른 책이 없는것이 안타까웠네요.

   

재미있게 읽은 책 2권. 친하게 지내는 언니에게 드리고.

 

이책은 2권있는데가, 어린이 도서인지라 1권은 다른 언니의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선물했어요. 혹시 읽었으면 어쩌나했는데, 다행이도 읽지 않은 책이더군요. 한국어책보다 영어책이 더 재미있다는 아이예요.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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