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서 당첨되서 받은 책이랍니다. 책 내용만큼이나 선물 같은 책인데, 작은 스토리로 이어져 있어서 화장실에서 읽었던 '천년의 금서'를 다 읽었으니 이 책을 화장실에서 읽기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