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이 감도는 표지 색상에 책의 분위기를 느낄수가 있었어요. 누가뭐래도 발코니 위에 서있는 분은 '쥘리에트'인데, 100살 넘은 할머니로 안보이네요.
책을 읽기전에는 무슨 소리인가?했는데, 읽고나니 아!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