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리쿠의 신간이 나왔네요.
'여름의 마지막 장미'라.. 제목도 망므에 들고, 외서 표지 디자인의 컨셉은 비슷하나 약간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군요. 아직 예약도서로 되어있던데, 조그있다가 도서관에 신청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