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리아 푼케의 책이 좋아서 소장하고 있으면서, 정작 읽어보지 못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  (사실 외서라서 나중에 읽어야지했던것 같습니다.ㅎㅎ)

최근에 그녀의 신작이 번역되어 관심이 있었는데, 이 책을 시작으로 그녀의 책을 읽기 시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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