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본으로 나온 책의 표지 판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암튼, 추석 연휴기간 감기에 걸려서 비몽사몽해서 책을 놓고 있었어요. 지금도 그다지 괜찮지 않는데, 중간 중간 정신 들어올때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기온차로 감기에 걸려버렸는데, 남들이 보면 추석 명절 시댁에서 엄청 고생했나?하는 생각이 들겠어요.ㅎㅎ
오히려 감기 걸려서 덜 신경 썼는데, 내일까지 상태가 호전 안되면 병원 가야할까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