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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우스 플라워 - 온실의 꽃과 아홉 가지 화초의 비밀
마고 버윈 지음, 이정아 옮김 / 살림 / 2010년 6월
절판
솔직히 표지는 좀 어수선한 듯한 느낌 때문에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인지 이 책이 제 손에 왔는데도, 한동안 읽지 않고 책장에 그대로 두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책을 펼쳐보니 삽화가 있더군요. 물론, 이 책의 처음이자 마지막 삽화이긴하지만 가장 중요한 삽화이기도 하지요.
인간의 욕망을 상징하는 9개의 화초가 어떤건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챕터를 시작할때마다 그 챕터에 가장 중요한 소재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이 사실은 처음 알았답니다. 솔직히 난초 키우는거 어려운줄 알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