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과 얽힌 인간의 욕망을 그렸다기에 그냥 호기심이 생긴 책이었어요. 지금 몇줄 읽어보니 예상보다 재미있을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