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을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캣칭 파이어' 번역서가 나온것이 무척 반갑네요.
그리고 반가운 마지막 권. 아직 이것은 번역이 나오려면 좀 걸리겠습니다.
1편을 번역서로 읽었는지라 번역서 나올때까지 기다릴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