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마법사 퍼가기 이벤트
| 2010년 8월 28일 | 보슬비님을 위한 추천 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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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매한것이 있어서 나의 계정을 살펴보다가 '내 구매 내역을 분석해서 내게 맞는 책을 추천해준다'는 문구를 보고 클릭해봤어요.
예전에도 추천마법사가 있었던걸로 알았는데,내 서재 이웃이 좋아할 책들도 추천하고, 알라딘에서 이번에 좀 더 강화해서 바뀌었나보네요.
추천마법사가 추천해주는 책들을 보니 정말 제가 한쪽 취향에만 취중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추천 리스트에 올라간 책들이 제가 도서관에 신청한 책들이 많아서 놀랐어요.ㅎㅎ
몇몇 책들은 '판타지'라며 신청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OTL
아래는 추천마법사가 추천해준 책들입니다.


위의 책은 도서관에 신청해서 읽은 책들이예요.


그리고 위의 세권 역시 도서관에 신청했는데, 앞으로 읽을 책들입니다.












추천마법사가 추천한 책들인데, 그전부터 관심있었던 책들이였어요.
정말 기회가 되면 읽으리라 생각했던 책들이지요.
'브리태너'는 판타지라 신청 불가 받았지만, 아무래도 '트와일라잇' 외전인지라 언젠가 도서관에서 구매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트와일라잇'시리즈가 이미 도서관에 비치되어있거든요.^^




어쩜 마지막이 가장 중요한 '추천 마법사'의 역할인것 같네요.
위의 9편의 책들은 제목을 들은적이 없던 책들이예요. 물론 '노빈손' 시리즈는 유명하지만 프랑스 편이 나왔다는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전혀 몰랐던 책이지만, 위의 추천성향을 본다면 제가 좋아할 책들이 있을거라 믿어요. 그래서 관심이 가게 되는것 같구요. 살펴보고 앞으로 읽을 책 목록에 올려야할듯합니다.^^
종종 추천마법사가 무슨 책을 추천해주는지 살펴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