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푸른색계열이 표지 색인지라 관심이 갔어요.
책 표지의 토끼는 무척 순하게 생겼는데, 책 속의 토끼는 개구쟁이처럼 보이네요.
빈 집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 온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사람들이 이사를 오게 될지, 주변 동물들은 궁금해해요.
엄마 심부름을 가게 된 조지는 점심을 먹고 잠깐 쉬는 사이에 노래를 하나 만듭니다.
자동차의 헤드라이트가 눈처럼 보여서 마치 살아있는 자동차같아요. 조지의 엄마가 걱정하던 일이 조지에게 일어나게 되지만, 이사온 사람들이 다친 조지를 보살펴 줍니다.
책 마지막에 이 책이 말하고 싶은 주제를 이야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