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3 게임 '단테 inferno'를 하다가 단테의 신곡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유명한 책인지라 마치 읽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읽은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