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토끼가 주인공이고, 책속의 삽화가 눈길을 끌어서 선택하고보니 뉴베리 상을 받은 책이네요.
'꼬마 토끼 조지의 언덕'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는데, 이때의 표지는 처음 출판된 외서의 표지 그대로 사용했네요. 생동감이 느껴지는 표지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만 제가 지금 읽고 있는 표지는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