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상방기 마지막 책으로 황석영님의 '강남몽'으로 선택했어요.
6개월에 200권이면 하루에 한권씩 읽은편이네요. 페이지가 작거나, 어린이 서적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페이지가 많고, 2권으로 이루어진 책들도 있으니 나쁘지 않은 성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