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st Symbol (Hardcover)
댄 브라운 지음 / doubleday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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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를 벗겨보았어요.
하드커버를 벗길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좀 초라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로스트 심벌은 검정바탕에 금색글씨라 좀 중후한 느낌이 드네요.

소설의 허구에서 사실만을 추려서 알리는것도 댄 브라운의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사실이 있어서, 이 책의 내용이 전혀 허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것 같습니다.

시작.
이 책 역시 단락이 짧아서 새로운 용어들의 어려움은 있지만 읽기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피라미드에 세겨져있는 글자들.

비밀이 한꺼풀씩 벗겨집니다.

로버트 랭던을 따라 우리도 점점 사실에 접근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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