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 때문에 알게 된 '박범신'
이상하게 방정맞아 보이는 '촐라체'라는 제목에 그냥 맘에 들어서 선택했다.
솔직히 제목보고 무슨 글씨체와 관련된 이름인줄알았는데, 히말라야 산들 중에 하나의 이름이었다니..^^;;
이렇게해서 또 하나 배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