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진짜 과학책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공룡의 멸종에 대한 SF소설인것을 알았고, 평도 좋아서 읽게 되었는데 진짜 재미있네요.
우리나라 표지 디자인이 훨씬 감각적이고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