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으로 나눠진책 3부작이니 총 6권이다.
책속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생각했는데, 책을 뒤집으면 그의 모습을 볼수 있다.
초반에는 익숙치 않다가, 익숙해지면 이해하게 되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