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산티아고로 가는 길을 재미있게 읽어서 또 다른 분의 글도 읽고 싶어서 서평 도서로 신청한 책이에요. 책 받아보니 책 표지만 봤는데도 가슴이 떨리네요.
여행은 생각만으로도 엔돌핀을 돌게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