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웃고 있는 프랭크. 너무 귀여워요.
자유를 향해 도망치는 프랭크
아이들의 장난과 고양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던 조지 역시 생존을 위해 도망칩니다.
도망친 조지는 자신의 누나 엘시를 마난게 되요.
조지의 트라우마는 바로 엄마가 자신을 잡아 먹으려 했다는것입니다. 아마도 햄스터를 키우신 분이라면 햄스터의 생활방식을 알고 계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