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삽화도 은근히 재미있답니다.
생각하게 하는 글
문제점 외에도 함께 해결해야하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책 뒷편에는 환경과 관련된 사이트를 설명되어 있답니다. 과련 사이트를 방문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