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의 눈물'과 '아마존의 눈물' 때문인지 예전보다 환경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어요. 특히 한국에 거이 10년만에 왔더니 봄에 황사를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10년전에도 황사는 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10년후에는 어떨지 상상하기도 싫어지네요. 

환경오염은 순간에 이루어질수 있지만, 오염된 환경을 다시 돌리는 일은 오래도록 이루어져야한다는 것을 깨닫고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서 행동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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