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관심이 있어서 영어책으로 구입한 책인데, 역시 구입된 책이다보니 고이 간직하고 있어요.^^;; 

   

번역본으로 출간되었다는 것을 알고 반가웠지만, 솔직히 외서의 표지에 비해 그다지 읽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좀 유치해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계속 외서를 먼저 읽어야지 하고 미루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영화로 개봉되면서 개봉되기 전에 읽어야지 했는데...

  

영화 때문인지 어린이 도서를 한본해서 영화 표지 디자인을 다시 입혀 출간했더군요. 사실 위의 어린이 도서보다는 이 책이 더 읽고 싶어지는것이 어쩜 좀더 나이든 청소년과 어른들을 겨냥해서 재판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이 책 때문에 미루던 책 읽기를 도서관에 있길래 대출해서 먼저 읽기로 했어요.^^ 읽고 나중에 영어로 다시 읽어야할지, 영어를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어야할지 지금 이순간에도 고민중이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