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루쉰의 작품
커버가 멋지긴하지만 하드커버가 아니어서 얉은 커버는 그다지 제 역할을 하지 못할것 같아 보인다.
의학을 공부하면서 해부학에도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의 대부분은 그가 작품한 표지 디자인이 많았다. 그중에는 왼편에 다른 삽화가 표지 디자인을 맡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노신이 직접 다시 삽화를 디자인 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