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쟁이, 루쉰
왕시룽 엮음, 김태성 옮김 / 일빛 / 2010년 3월
장바구니담기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루쉰의 작품

커버가 멋지긴하지만 하드커버가 아니어서 얉은 커버는 그다지 제 역할을 하지 못할것 같아 보인다.

의학을 공부하면서 해부학에도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의 대부분은 그가 작품한 표지 디자인이 많았다. 그중에는 왼편에 다른 삽화가 표지 디자인을 맡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노신이 직접 다시 삽화를 디자인 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