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를 투쿠로 토스트 굽는 코쟁이를 창으로 쓰레기통 뚜겅을 방패삼은 조의 모습은 우스꽝스러워요.
2편은 사나운(?)용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설픈 마법사 간달프
용에게는 귀중한 보물들
조의 기지로 용과 친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