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기분전환삼아서 신랑과 서울 외곽으로 놀러가면서, 휴식하는 시간에 읽으려고 고른 책이 파울로 코엘료의 '악마와 미스 프랭'이었습니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가 읽는 책중에서 덜 무거워서 가지고 다닐때 짐이 되지 않아서요.^^;;
번역서와 영어판 표지 디자인 둘다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 번역판이 더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