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 출판사를 통해 '쑤퉁', '조이스 캐롤 오츠', '차이나 미에빌'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어요.
'에릭 라인하르트'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과연 전 작가들처럼 관심있는 작가로 등록 될지 책을 다 읽은 후에야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