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도서관에서 책장터를 하길래 정리한 책들이예요.

 

솔직히 저 위의 책들은 외국에 있을때 구입해놓고 동생네 집에 고이 모셔놓고선, 저는 전자책으로 읽은 책들이랍니다. -.-;; 

고로 손 하나 안된 새책이라는거죠. 

원래는 도서관에 기증하려했는데, 시리즈가 있길래 그냥 책 장터에서 책 교환하려고 정리했어요. 

제 주변에 추리소설 읽는 사람들이 없어서 계속 집에만 꽃혀있는것보다는 필요한분들이 읽어주면 고맙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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