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으려니 갑자기 방해하는 토토.
고양이 표지 디자인에 강아지가 등장해주는 센스..^^
고양이 배변판에서 반은 수염을 태운 고양이가 시가를 물고 있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네요.
귀여운 고양이와 말하는 고양이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 잭.
말하는 고양이는 새끼 고양이에게 벼룩이 있다며 험담을 하지만,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다시 저 고양이가 새로 보일거예요.^^
고양이로 환생해서 저축한 돈을 찾을수 없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증조할아버지의 친구가 아직 살아있는 관계로 잘 해결됩니다. (눈이 침침해서 자신의 친구가 고양인줄도 모르는것이 차라리 다행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