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겉표지만 봐도 왠지 섬뜻하게 하는 저 인물. 첵을 읽으면 왜 저런 표정을 짓는지 알까?
해부학 그림도 이 책의 주제에 잘 맞는듯하지만..
벨라스케스의 '라스 메니나스'는 의외인걸.
이 그림을 보는 순간... '레드 드래건'이 생각났었는데, 이 그림이 명화라 불리는줄 처음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