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의 표지 디자인보다 조금 더 판타지적인 번역서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네요. 

그나저나 제목만 봐서는 영화 '스톨른 차일드'와 같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읽어봐야지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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