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이 시대에는 입이 딱 벌어질 만큼 돈이 많거나 삼척동자도 알 만큼 유명하지 않으면 꿈꾸던 삶을 살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런 생각은 터무니 없다. 꿈이라는 것은 마음이 원하는 것이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 꿈이 어떤 형태로든 여러분 곁에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진정으로 여러분의 마음이 원하는 걸 담고 있는 꿈은 여러분의 귓가에 들리는 운명의 소리이자, 인생에서 그토록 소중한 걸 얻게 된 까닭을 알려주는 목소리다.
-> 여러가지 꿈중에서 하나는 저는 성취한것 같네요. 오래전부터 책속에 파묻혀 지내고 싶었는데, 지금 그렇게 지내고 있으니깐 말이죠.^^-21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