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독인 닐 게이먼의 책이기에 선택해봤어요.
책속에 있는 삽화도 마음에 드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외서의 디자인이 좀 더 나아보이네요. 번역서는 너무 만화를 연상케해서 이상하게 뉴베리상을 받은 책 같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