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요즘 아이들 책들이 외국도서가 많다고 이야기하길래 제가 올해 읽은 책 목록을 살펴보니 82권중에 9권만 우리나라 책이더군요. -.-;; 9권중에 1권은 일반소설과 어린이 도서 2권은 알지에서 받은 책이고 나머지 6권은 취미와 에세이 서적이었습니다. 왠지 한국책들에게 미안해지려네요. 그래서 오늘 도서관에서 '이상문학상 작품집-박민규 아침의 문'을 빌려왔어요. 되도록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