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사이즈가 아담했어요.
산티아고 가는 길에 수도원이 있어서 직접 와인을 담아갈수 있게 했다는 곳. 무척 부럽긴하네요. 동네에서 살았더라면 많이 퍼다 날랐을듯..^^
무척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런 풍경 때문에 아침에 길을 떠나게 되는것 같아요.
저자가 걸은길에 대한 지도
저자가 보낸 엽서. 간단한 그림만으로도 충분이 내용이 전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