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뒤집혀진 내용에 파본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서로 다른 이야기를 앞뒤로 전개되는 방식으로 구성된 책이예요.
소년과
소녀
독특한 삽화는 좀 섬뜻한 느낌이 들지만 책 속의 내용과 잘 어울려집니다.
소년쪽에서 바라본 분홍 커튼
소녀쪽에서 바라본 파란 커튼. 커튼을 사이로 소년과 소녀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