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라는 이름은 들어봤지만, 읽은 책이 없으면서 그냥 책 띠지에 붙여있는 아멜리 노통브의 뒤를 잇는 작가라는 말에 선택한 책이예요.ㅋㅋ
뭐, 독특한 표지 디자인도 책을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