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라디오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12
레오폴도 가우트 지음, 이원경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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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디자인만 봐도 음침한것이 책 속의 내용을 잘 담은것 같아요.

다재다능한 작가네요.

챕더가 짧아서 전개가 더 빠른 느낌이예요. 그리고 챕터마다 내용에 연관되는 삽화도 있고

제가 마음에 들어했던 챕터

그리고 잊혀지지 않은 한 마디
'네 마음 어두운 구석에서 날 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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