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약속이 있어서 외출하면서 들고간 책이예요. 의외로 한국에서는 대중교통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더라구요. 오며가며 심심하지 않게 읽을 무겁지 않은 책으로 골라봤는데, 내용은 왠지 무거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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