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던 이 그림. 기억이란 참 묘하다. 기억하려고 기억한것도 아니고 그냥 스쳐서 봤던것 같은데, 이 책을 보는 순간 그 순간의 기억이 되돌아오닌 말이다.
2권
베일을 쓴 소녀들의 모습은 사실 구분하기 쉽지가 않다. 아마도 작가도 알고 있어서 일부런 그런 의도로 그렸을지도..
웃음을 주면서도 한편으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