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의 신기한 모험은 10편까지 나왔는데, 1편을 읽어보고 재미있어하면 더 읽을까해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재미있더군요.^^
로알드 달의 책을 거이 다 읽어봤는데, 이 책은 읽어보지 않아서 선택했더니... 0.0
상당히 엽기적이더라구요. 조카가 무섭지만 재미있다고 합니다.^^

'행복한 왕자'는 오스카 와일드의 몇편의 단편이 함께 있어서 그다지 길지 않아 조카가 읽기에 괜찮을 듯해서 골라봤어요.
부엉이가 귀여운 새가 아니라는것을 알면서도, 해리포터의 영향인지 부엉이가 좋더라구요.^^ 이 책 역시 부엉이가 주인공이어서 선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