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탓인제 외소해보이는 아이가 눈길이가요.
주위 사람들의 무관심으로 점점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엄마는 아이의 줄어든 팔보다 잘 부풀어오르지 않은 빵이 더 걱정입니다.
트리혼이 줄어드는데도, 무조건 아이의 잘못으로 몰아부치는 어른들.
트리혼은 혼자서 다시 자라게 되요.
하지만 이번엔 또 다른 변화가 기다리네요.
책의 뒷편을 보면 왜 트리혼의 얼굴이 초록색인지 알게 됩니다.